(2부) 1장. 토큰 증권의 탄생 배경
(2부) 1장. 토큰 증권의 탄생 배경
증권이란?
- 금전적 가치를 지니고 있고, 거래 가능한 증명서 또는 그 밖에 다른 모든 형태의 금융수단
토큰 증권이란?
- ‘전자래퍼’ 형태를 취하는 증권
전자래퍼란?
- 블록체인의 기본자산 가치를 다른 블록체인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
- 원래 자산을 그대로 두고, 그 자산을 대표하는 디지털 껍데기를 씌워 블록체인에서 거래하게 만드는 기술
❐ 왜 토큰증권(STO)이 나오게 됐는가
2008년 금융위기 →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불신
-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은행·국가·금융기관 중심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붕괴.
- 소수 중앙기관이 자산을 보관하고 거래를 기록하고 정산을 독점하는 구조의 한계가 드러남.
대안으로 등장한 블록체인과 비트코인
- 중앙기관 없이도 거래 기록을 유지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 등장
- 개인 간(P2P) 거래, 위·변조가 어려운 분산 장부
- 하지만 암호화폐 시작은
- 투기 과열
- 사기·규제 공백
- 투자자 보호 부재 문제가 심각
규제 당국의 판단: “기술이 아니라 실질이 중요하다”
- 규제 당국(미국 SEC 등)은 다음과 같이 판단
- 블록체인 기술 자체는 문제 아님
- 투자 목적 + 수익 기대 구조가 있으면 증권
- 즉, 형태가 토큰이더라도 실질이 투자 계약이면 증권이다!
ICO의 한계 → 제도권 편입 필요성
- ICO는 증권과 유사한 구조였지만
- 증권법 미적용
- 투자자 보호 부재
- 이에 따라
- 무조건 금지
- 기존 증권 규제 틀 안으로 편입하는 방향이 형성됨
그 결과 등장한 STO
- STO는 법적으로 인정된 증권을 블록체이 기술로 발행⋅유통하는 방식
- 목적
- 투자자 보호 유지
- 기존 금융 규제 준수
- 동시에 블록체이의 효율성과 투명성 활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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