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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부록) 토큰 증권의 개념

(부록) 토큰 증권의 개념



❐ 1. 토큰 증권의 개념


위쪽: “음식(증권의 종류)”

  • 정형적인 증권 →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는 전통적인 증권들
    • 지분증권(주식)
    • 채무증권(채권)
    • 파생결합증권(ELS)
    • 증권예탁증권(DR)
  • 최근 등장한 비정형 증권 → 뮤직카우 같은 구조가 여기에 해당
    • 비금전 신탁 수익증권
    • 투자계약증권


아래쪽: “그릇(발행 형태)”

  • 증권을 어디에 기록하느냐의 문제
형태 기록 위치
실물증권 종이 증서
전자증권 중앙집중식 계좌부
토큰증권 분산원장(블록체인)


그림이 말하는 진짜 핵심

  • 이미지 중앙에 화살표가 여러 개 그어져 있는 이유는:
    • 주식도 → 토큰으로 발행 가능
    • 채권도 → 토큰으로 발행 가능
    • 투자계약증권도 → 토큰으로 발행 가능
  • 즉, 증권의 종류발행 방식은 서로 독립적인 개념이다.


아래 문장의 의미

  • 마지막 문장을 쉽게 말하면:
    • 기존에는 실물증권 or 전자증권만 가능했음.
    • 하지만 이제는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그릇(토큰증권)을 추가로 허용해준 것.
  • 즉, STO는 “새로운 투자상품을 만든 것”이 아니라 “기존 증권을 블록체인에 담을 수 있게 해준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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