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2부) 3장. ICO의 단점을 보완한 STO의 특징
(2부) 3장. ICO의 단점을 보완한 STO의 특징
앞에 스토리 정리
- ICO는 누구나 쉽게 자금을 모을 수 있었지만
- 그만큼
사기⋅불투명성⋅투자자 보호 부재라는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다. - 이런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STO이다.
- STO는 법적으로 ‘증권’으로 인정되는 토큰을 발행하는 방식이다.
❐ ICO의 단점을 보완한 STO의 특징
법적 규제를 통한 거래 안정성 확보
- ICO의 가장 큰 문제는 법의 사각지대였다.
- 규제 없음
- 발행자 신원 불분명
- 투자자 보호 장치 부족
- 사기 발생 시 책임 추적 어려움
- 하지만 STO는
- 증권법 적용
- 발행 조건·공시·감독 필수
- 투자자 보호 장치 존재
- “합법적인 투자 상품” 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
토큰 발행자가 투자자를 선별할 수 있음
- STO에서는 누구나 투자 가능하지 않다.
- 투자자 자격 요건 설정 가능
- 투자 한도 제한 가능
- 프로젝트 성격에 맞는 투자자만 참여
- 이러한 제약 조건으로 인해
- 무분별한 투기 방지
- 프로젝트와 투자자의 이해관계 일치
- 장기적인 사업 운영에 유리
연중무휴 24시간 거래 가능
- 기존 주식 시장은
- 거래 시간 제한
- 거래소 운영 시간에 의존
- STO는 블록체인 기반이기 때문에
- 온라인 상에서 24시간 거래 가능
- 시간·장소 제약 없음
- 실시간 투자 참여 가능
- 즉, 투자 접근성이 크게 향상됨
스테이블 코인과의 결합
- 가상자산은 가격 변동성이 크다는 문제가 있다.
- 하지만, STO는 스테이블 코인과 함께 사용 가능하다!
- 법정화폐에 가치가 연동된 코인
- 가격 안정성 확보
- 결제·정산에 적합
- 안정적인 자금 조달과 투자 환경 조성
비용 절감 (중개인·관리 비용 감소)
- 기존 금융 구조
- 증권사
- 신탁은행
- 중개기관 다수
- 복잡한 행정 처리
- STO에서는
- 스마트 컨트랙트로 자동 처리
- 배당, 지분 관리 자동화
- 중개인 최소화
소유권 분산이 쉬워짐 (자산의 조각 투자)
- 기존에는:
- 부동산⋅미술품⋅저작권 같은 자산은 쪼개서 소유하기 어려웠다.
- 하지만 STO를 활용하면:
- 자산을 토큰 단위로 분할하여 소액 투자가 가능해지고, 관리·이전도 쉬워진다.
정리하자면…
- STO는 ICO의 자유로움은 유지하면서, 법적 안정성과 투자자 보호를 결합한 차세대 증권 발행 방식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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