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2부) 7장. 토큰증권의 해결 과제와 기회
(2부) 7장. 토큰증권의 해결 과제와 기회
❐ 1. 토큰증권이 해결하려는 기존 금융의 문제
거래 비효율성과 비용 문제
- 기존 시장의 문제
- 중개기관이 많다. (증권사, 예탁원, 청산기관 등)
- 정산에 시간 소요 (T+2 등)
- 국가 간 송금은 더 복잡 (SWIFT 등)
- 소액/비상장 자산은 거래하기 어려움
- STO가 제시하는 해결 =>
거래 구조를 단순화하고 자동화- 블록체인 기반 직접 기록
- 실시간 또는 근실시간 정산
- 자동화된 스마트컨트랙트
- 글로벌 거래 가능
접근성 문제
- 기존 시장의 문제
- 비상장 기업 투자 어려움
- 부동산, 미술품 등은 소액 투자 어려움
- 기관 중심 시장
- STO가 제시하는 해결 =>
투자 기회의 민주화- 자산을 “토큰화”
- 분할 가능 : 1억짜리 자산을 1만원 단위로 나눌 수 있음
- 개인도 참여 가능
- 자산을 “토큰화”
유동성 문제
- 기존 시장의 문제
- “부동산/미술품/음악 저작권” 같은 자산들은 거래가 거의 불가능하거나 느림
- STO가 제시하는 해결 =>
유동성 증가- 24시간 거래 가능
- 글로벌 투자자 접근 가능
❐ 2. 하지만 해결해야 할 과제들: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다.
법·제도 정비 문제
- 블록체인은 탈중앙인데 증권은 강력한 중앙 규제를 받는다. => 기술과 규제의 충돌
투자자 보호 문제
- STO는 새로운 구조라서:
- 가격 변동성
- 정보 비대칭
- 플랫폼 리스크
- 발행자 리스크
- 기술이 좋아도 투자 판단은 여전히 인간이 한다
플랫폼 의존성
- STO는 결국:
- “발행 플랫폼 / 유통 플랫폼 / 수탁기관 / 신탁사” 이런 기관들이 필요함.
- 즉, 완전한 탈중앙은 아니다.
글로벌 표준 부재
- STO가 진짜 글로벌 금융이 되려면 국가 간 규제 정합성이 필요
- 각 국가별 규제 다름
- 기술 표준 통일 안 됨
- 상호운용성 부족
❐ 3. STO가 가져올 기회
자본 조달 방식의 혁신
- 기업 입장에서
- IPO 말고도 자금 조달 가능
- 특정 자신만 분리해서 발행 가능
- 프로젝트 단위 자금 조달 가능
자산의 세분화 (Fractionalization)
- 소액 투자 가능
-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 가능
거래 자동화
- 스마트컨트랙트로
배당 자동 지급/수익 분배 자동화/소유권 이전 자동 기록- 운영비용 감소
글로벌 자본 이동 가속화
- 블록체인은 국경이 없으므로, 한국 자산을 해외 추자자가 즉시 해외에 투자할 수 있음.
- 자본의 흐름이 빨라짐.
24시간 시장
- 이론적으로 24시간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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