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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2부) 9장. 토큰증권과 유동성

(2부) 9장. 토큰증권과 유동성


❐ 1. 왜 ‘유동성’이 중요한가?


유동성이란?

  • 내가 가진 자산을 “원할 때, 원하는 가격에,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정도”
  • 예시
    • 상장 주식 → 유동성 높음 (바로 팔 수 있음)
    • 부동산 → 유동성 낮음 (팔려면 시간 오래 걸림)
    • 비상장 주식 → 유동성 매우 낮음


토큰증권이 성공하려면?

  • 토큰증권이 시장에서 자리 잡으려면 가장 중요한 조건이 유동성이다.
  • 거래가 활발해야 투자자가 들어오고 가격이 형성되고 시장이 성장하기 때문.
  • 유동성이 낮으면?
    • 매수자/매도자가 없음
    • 가격 형성 어려움
    • 시장 위축



❐ 2. 유동성이 만들어지는 조건


정보의 투명성

  • 정보 비대칭이 없어야 함.
  • 발행 정보, 자산 정보, 수익 구조가 명확해야 함
  • 신뢰 가능한 시장이어야 함


안전성

  • 해킹 방지
  • 시스템 안정성
  • 거래 정지 방지


개방성

  •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어야 함
  • 글로벌 접근 가능
  • 기술 표준화 필요



❐ 3. 마켓 메이커(Market Maker)의 역할


마켓 메이커란?

  • 유동성을 유지하려면 항상 매수/매도 물량이 존재해야 하는데 이걸 담당하는 사람.
  • 역할:
    • 매수/매도 호가 제공
    • 가격 안정화
    • 거래 공백 방지
  • 미국 시장은 마켓 메이커 제도가 발달해 있음.
  • 한국에서는 증권사가 유사 역할 수행



❐ 4. 커스터디의 역할


제3자 수탁(커스터디)은 유동성 높은 시장에 매우 중요함.

  • 투자자는 자산이 “사라지지 않을 것”을 믿어야 한다.
  • 거래소는 “믿을 수 있는 곳”이어야 한다.
  • 안전한 보관 + 신속한 이전유동성 강화



❐ 5. 결론: : 유동성 없는 시장은 작동하지 않는다.


책의 핵심 문장 요약:

  • 유동성은 금융 산업 혁신의 핵심 요소이며, 토큰증권이 확산되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.
이 기사는 저작권자의 CC BY 4.0 라이센스를 따릅니다.